ORIGINAL WEB GAME
공주를 구하라
말 안 하는 사람의 속을, 다섯 번의 질문으로.
병맛 추리 어드벤처플레이 한 라운드 약 5분버전 웹 버전출시 2026년 7월 2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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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주를 구하라 플레이
어떤 게임인가요?
공주를 구하라는 입을 닫은 상대에게 질문을 던지고 짧은 단서로 이유를 맞히는 추리 게임입니다. 질문 기회는 다섯 번, 마지막 정답 기회는 한 번입니다. 단서는 친절한 문장 대신 두 단어로만 제시되고, 질문을 거듭할수록 상대의 대답이 무성의해집니다.
처음에는 방문을 잠근 공주와 용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, 부장님, 새벽의 고양이, 별점 1점 손님, 파업한 AI, 위층 이웃처럼 점점 현실적인 상황으로 이동합니다. 한 번 본 레벨도 정답이 무작위로 바뀌므로 답을 외우는 대신 단서의 조합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.
플레이 방법
- 네 가지 질문 중 정보 범위를 잘 나눌 하나를 고릅니다.
- 대답에서 얻은 두 단어 단서를 기록합니다.
- 최대 다섯 번까지 질문하며 후보를 좁힙니다.
- 정답이라고 판단한 후보를 한 번 선택합니다.
- 라운드 세 개를 통과하면 다음 레벨이 열립니다.
질문을 고르는 기준
첫 질문은 특정 답을 찍기보다 후보군을 크게 나누는 질문이 좋습니다. 단서 하나만 떼어 보면 여러 답에 들어맞을 수 있으므로, 두 단어가 동시에 설명되는 후보를 찾으세요. 확신이 생겼다면 질문을 모두 소비할 필요는 없습니다.
- 처음에는 순한맛으로 단서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익힙니다.
- 매운맛에서는 단서가 더 짧고 모호하므로 질문 간 중복을 피합니다.
- 넓은 질문으로 범위를 줄인 뒤 세부 질문을 이어 갑니다.
- 해금한 레벨은 같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
매번 달라지는 추리
정답 무작위화는 한 번 찾은 공략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을 막습니다. 대신 플레이어는 질문이 얼마나 많은 후보를 제거하는지, 두 단어가 서로 어떤 조건을 보완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. 이 구조 덕분에 정답을 알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 정보를 얻는 순서 자체가 실력이 됩니다.